"남악센트레빌리버파크", 주거단지 최장 2년 잔금유예, 단지내 상가 1년 무상 임대 특혜 부동산114 2021.12.08 조회수 :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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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사진

목포시남악신도시는 비조정지역으로 서울 및 수도권 수요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남악센트레빌"은 1,258세대의 대단지로 4년 전 모집공고 금액으로 분양 전환 중이며 전매 무제한, 취득세 중과 제외, 주택수비포함 등 다양한 혜택으로 빠르게 마감 중이다.

"남악센트레빌리버파크"는 전라남도 무안군 남악리 일대로 지하1층~지상12층 30개동, 총 1258세대이다. 소비자의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5㎡가 전체 세대의 88.11%를 차지하며 전용면적 59㎡가 11.89%로 조성된다.

남향위주의 배치와 넓은 동간간격으로 채광, 환기에 탁월하다. 판상형과타워형의 적절한 조화로 개방감과 개인 프라이버시를 보호했다. 넓은 주방공간을 확보하고 보조주방, 복도수납장, 드레스룸,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일부 호실의 경우 테라스를 제공해 특화설계를 도입했다. 전라도 최초의 인공지능 홈서비스(ICT)를 적용해 최첨단 서비스를 제공하며 단지 내 보육시설, 무인택배시스템, 전기차 충전, 세대창고 및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시설 등 도입했다.

영산강과남창천의 강변조망과 옥암생태수변공원을 걸어서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했다. 롯데아울렛, 종합의료시설부지 등 도보권에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조성된다.

남악JC를 통해 서해안, 무안광주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서영암IC를 통해 남해고속도로의 접근성을 높였다. 목포역까지 25분, 무안국제공항까지 30분, 광주공항과 광주시청까지 1시간 이내로 이동 가능하다.

전남도청에 들어서 있는 비조정지역으로 다양한 행정서비스가 기대된다. 목포시와 무안군이 추진해 만들어진 남악신도시로 부동산 정책을 피한 신규 아파트의 기대감이 크다.

남악신도시 평균 연령대 전국 10위의 젊은 도시로 2012년 대비 2017년 인구가 56% 증가했다. 남악신도시는 소형 평형 아파트 17%, 오피스텔이 10%에 불과해 젊은 세대 인구 증가 대비 소형 평형의 주거시설이 부족하다. 인근에 대단지 아파트단지가 조성돼 있어 추후 시세차익까지 예상된다.

"남악센트레빌리버파크"는 청약통장과 무관하며 여수, 순천, 광역지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이면서 남악신도시가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전세임대공급으로 입주된 단지로 분양전환을 통해 빠르게 마감 중이다. 전문상담사를 통해 자세한 위치 및 방문예약 등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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