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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악한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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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악한 경제학

책소개
『영악한 경제학』은 경제학을 전공하고, 20년간 경제신문 기자로 활동해온 저자가 경제학이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 즉 ‘세트리스 파리부스(CETRIS PARIBUS, 다른 조건이 일정하다면)’의 함정을 이야기한다. 진짜 경제를 이해하려면 경제학이 아니라 사회학, 진화심리학, 물리학, 통계학, 인문학 등 이종(異種)의 지식을 넘나들며 생각해보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세상은 주류경제학의 이론처럼 ‘합리적인 개인’들이 아니라, 각자의 이해관계를 추구하는 인간들의 ‘무리짓기’에 더 크게 영향 받는다. 따라서 진짜 경제를 이해하려면 경제학이 아니라 사회학, 진화심리학, 물리학, 통계학, 인문학 등 이종(異種)의 지식을 넘나들며 생각해보는 훈련이 필요한데 많은 지식들을 모두 섭렵하라고 강요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누구나 접해보았던 가벼운 지식들을 어떻게 연결시키고 뒤집어볼 수 있는지를 보여줌으로써 단편적 지식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누구나 겪게 되는 5가지 테마를 바탕으로, 반드시 알아야 할 27가지 경제 지식을 다양한 시각으로 풀어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근우
저자 이근우는 19년차 현장기자다. 권력과 돈, 그리고 이를 쫓는 인간을 취재하는 데 기자 생활의 대부분을 바쳤다. 늘 배우며 산다. 매일경제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정치부, 증권부 차장, 논설위원을 거쳐 현재 부동산부 차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고려대 법무대학원, 카이스트 최고경영자 과정을 거쳐 미국 스탠퍼드대 후버연구소에서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저서로 『경제학 프레임』이 있으며, 다수의 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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